증권가 인사 레이더
중소형사 연말 인사 '시동'···순익 늘었지만 체질 개선 과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와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누적 순이익은 늘었지만 수익원 다변화와 자본 효율성 개선이 각각 과제로 남았다. 내년 주총까지 중소형 증권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끝나면서 경영 성과와 남은 과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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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사 연말 인사 '시동'···순익 늘었지만 체질 개선 과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와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누적 순이익은 늘었지만 수익원 다변화와 자본 효율성 개선이 각각 과제로 남았다. 내년 주총까지 중소형 증권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끝나면서 경영 성과와 남은 과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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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인사 임박···5대 증권사 연말 인사 '촉각'
미래에셋그룹의 임원 인사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연말 인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실적과 사업부문별 성과에 따라 핵심 임원들의 승진과 보직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 등 신규 사업 확대가 경영진 평가에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업계 전체가 증시 변동성에 따른 수익성 관리와 신규 사업 경쟁에서의 역량 확대를 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