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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번 돈 다 쏟아붓는다"···기아 향한 정의선의 49조 베팅

    기아가 2029년까지 49조원을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틱스 등 미래차 핵심 분야에 투자한다. 연평균 10조 규모로 공격적 투자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지능형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을 노린다. 기아는 글로벌 기술 제휴 확대와 함께 2030년 매출 170조, 영업이익 17조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번 돈 다 쏟아붓는다"···기아 향한 정의선의 49조 베팅
  •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증 제동···'한화식' 자금조달 또 시험대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의 정정신고서 요구를 받으면서 '한화식 자금조달'이 시험대에 올랐다. 주주 반발, 차입금 상환 위주 배분, 계열사 연쇄 논란 등으로 그룹 전체 자금조달 전략에 대한 시장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증 제동···'한화식' 자금조달 또 시험대
  • '가성비' 통했다···BYD, 한국 상륙 1년 만에 1만대 돌파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한국 시장 진출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중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가성비와 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 신뢰, 공격적인 서비스망 확충 등이 판매 견인 요인으로 꼽힌다. SUV 씨라이언7과 아토3가 인기였으며, 하반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로 시장 점유율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가성비' 통했다···BYD, 한국 상륙 1년 만에 1만대 돌파
  •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국내 양극재 4개사는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상반기에 낮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나, 하반기부터는 신제품 출하 확대와 재고 손실 해소 등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기업별로 포스코퓨처엠은 흑자전환, 엘앤에프는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며 하이니켈, LFP 등 신규 배터리 출하가 실적 회복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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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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