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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안전투자 4524억원···한화에어로, 혁신위 승부수 통할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반복되는 폭발사고와 중대재해 수사에 직면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문화 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공정 위험성 평가, 표준작업절차, 안전관리 체계 진단 등 광범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4524억원을 포함한 대규모 안전환경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노조 추천 현장 근로자가 참여해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조치가 신뢰 회복 및 사고 재발 방지에 실질적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안전투자 4524억원···한화에어로, 혁신위 승부수 통할까
  • 제네시스 키우는 정의선···'넥스트 10년' 그린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제네시스의 유럽 11개국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앞세워 질적 성장에 주력하고, 고수익 차종 판매로 그룹 수익성 증대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제네시스는 10년 만에 글로벌 판매 150만대를 돌파했으며, 유럽 본격 확대로 브랜드 가치와 위상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제네시스 키우는 정의선···'넥스트 10년' 그린다
  • 현대로템, 폴란드 K2 현지생산 본궤도···유럽 공략 승부수

    현대로템의 K2 전차 사업이 폴란드를 기반으로 유럽 방산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폴란드 정부가 1000대 도입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사업 축소 우려가 사라졌고, 2차 계약 물량부터는 현지 생산 체계 구축도 본격화된다. 단순 수출을 넘어 조립·정비·성능개량 등 현지화가 강화되면서 K2 전차가 유럽 시장 공략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대로템, 폴란드 K2 현지생산 본궤도···유럽 공략 승부수
  •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 돌입···폴더블·HBM·파운드리 로드맵 점검

    삼성전자는 16일부터 18일까지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사업전략을 논의한다. DX부문은 폴더블 신제품, 가전 수익성 개선, 신규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고 DS부문은 HBM4·HBM4E 공급 확대와 파운드리 수익성 회복, 미국 테일러 팹 구축 현황 점검에 나선다. 글로벌 불확실성과 원가 부담 심화 속 각 사업부가 수익성 방어와 미래 시장 선점 방안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 돌입···폴더블·HBM·파운드리 로드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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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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