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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종근당 1분기 영업익 176억원···위고비·아일리아 효과에 ↑

    종근당은 2024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477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2%, 36.9%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 도입이 매출 신장을 견인했고, 연구개발비 감소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기존 제품 매출은 감소했으나 신제품이 실적을 상쇄해 성장세를 유지했다.

    종근당 1분기 영업익 176억원···위고비·아일리아 효과에 ↑
  • 진격의 수입차, 세계 무대로 발돋움한 韓 시장

    한국 수입차 시장이 30만대 시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의 전략적 전장이 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본사는 한국을 신차 및 신기술의 세계 최초 공개 무대로 삼고, 배터리 등 주요 부품사와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까다로운 소비자와 빠른 전동화 추세는 한국을 미래차 생존 시험대로 만들었으며, 국내 완성차 업체는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에 직면했다.

    진격의 수입차, 세계 무대로 발돋움한 韓 시장
  • 못생김마저 사랑스럽다···이상하게 끌리는 'BYD 돌핀'

    BYD 돌핀은 개성 있는 외관과 실용적 설계로 시선을 끈 소형 전기차다. 경쾌한 차체와 9km/kWh를 웃도는 뛰어난 전비, 넉넉한 실내 공간, 완성도 높은 주행보조 시스템 등이 결합되어 경제성과 상품성을 모두 갖췄다. 도심 주행, 여성 운전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가성비 모델이다.

    못생김마저 사랑스럽다···이상하게 끌리는 'BYD 돌핀'
  • 시속 100km 험로 질주···디펜더 옥타 블랙, 다른 차가 시시해지는 이유

    랜드로버 디펜더 옥타 블랙은 4.4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강력한 오프로드 퍼포먼스로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40도 경사, 1m 도강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며, 첨단 기술과 고급 내·외관으로 2억4천만원의 가치를 입증했다.

    시속 100km 험로 질주···디펜더 옥타 블랙, 다른 차가 시시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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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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