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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성장통' 겪는 두산로보틱스, 시험대 오른 박인원 사장 '솔루션 리더십'

    두산로보틱스가 2024년 1분기 15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1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북미 시장 확장과 AI 자동화 솔루션 전환에 투자하면서 원엑시아 인수를 통한 수익 구조 혁신이 과제로 떠올랐다. 비용 부담을 넘어 흑자 전환 여부가 박인원 대표 경영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성장통' 겪는 두산로보틱스, 시험대 오른 박인원 사장 '솔루션 리더십'
  • 이중제형에서 '간편 섭취'로···오쏘몰, 분말형 확장, 왜?

    오쏘몰이 기존 이중제형에 이어 분말형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해 제형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간편 섭취 트렌드에 대응하며, 프리미엄 비타민 이미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 유입을 겨냥한다. 동아제약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이중제형에서 '간편 섭취'로···오쏘몰, 분말형 확장, 왜?
  •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2심서도 적법성 인정

    서울고등법원이 영풍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사이의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 명령이 적법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5일 KZ정밀(케이젯정밀)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25-2민사부는 경영협력계약과 후속 계약서 일체를 제출하라는 재판부의 문서제출명령에 불복해 장형진 영풍 고문이 제기한 즉시항고를 지난달 28일 기각했다. 해당 계약은 MBK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3자 간 체결한 것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2심서도 적법성 인정
  • "버티거나, 뚫거나, 바꾸거나"···철강 4사의 '4인 4색' 1분기 생존학

    국내 철강업계가 1분기 저가 수입재, 내수 침체, 고환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현대제철은 프리미엄 강재 중심으로, 동국제강은 수출 확대, 세아베스틸지주는 고부가 소재 비중 확대로, 포스코홀딩스는 비철강 부문 실적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2분기 이후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지만, 자동차·에너지 등 성장 산업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 전략이다.

    "버티거나, 뚫거나, 바꾸거나"···철강 4사의 '4인 4색' 1분기 생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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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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