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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잘' 말고, '맘대로' 그려줘"···챗GPT 휩쓴 한국인의 낙서 템플릿

    "잘 그려달라"보다 "못 그려달라"가 더 인기다. 최근 오픈AI가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에 이른바 '낙서풍(scribble)' 스타일 템플릿을 추가하면서 국내 이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맘대로 그려줘' 밈이 글로벌 서비스 기능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에 낙서풍 템플릿을 공식 추가했다. 해당 기능을 선택하면 "첨부한 이미지를 최대한 어설프게 휘갈긴 것처럼, 엉성하게 다시 그려줘"는 내용

    "'잘' 말고, '맘대로' 그려줘"···챗GPT 휩쓴 한국인의 낙서 템플릿
  • 신한까지 가세···스타벅스 '독점 공식' 깨졌다

    스타벅스와의 독점 제휴카드 구조가 무너지고, 신한카드의 합류로 복수 카드사 경쟁 체계로 전환되었다. 각 사별로 다른 별 적립 혜택이 제공되면서 PLCC 시장 주도권이 브랜드로 이동했고, 카드사들의 마케팅 비용 부담은 확대되는 추세다.

    신한까지 가세···스타벅스 '독점 공식' 깨졌다
  • 코스닥 시장 중개 기능 한계···美 중소형 특화 IB 주목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단순 부실기업 퇴출이 아닌, 미국식 중소형 투자은행 모델 도입과 리서치 혁신이 필요하다. 기술주 비중이 높아진 만큼 심층 분석 역량과 투자자연결 서비스 확대가 강조되고, 정책적 지원 병행이 요구된다.

    코스닥 시장 중개 기능 한계···美 중소형 특화 IB 주목
  • 美서 맞붙었다···대한전선·LS일렉 "내가 더 한 수 위"

    국내 전력업계 양대산맥인 LS일렉트릭과 대한전선이 북미 시장 주도권을 놓고 현지에서 맞붙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열풍과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가 폭증하자 선제적으로 수주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과 대한전선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IEEE PES T&D' 전시회에 나란히 참가했다. 이 행사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 Power&Energy Society가 주관하는 북미 대표

    美서 맞붙었다···대한전선·LS일렉 "내가 더 한 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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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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