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주주일 때와 종업원일 때

    삼성전자 DX부문에 근무하는 한 후배는 오랜 주식투자자이기도 하다. 그는 나를 만날 때마다 국내 상장기업의 주주 홀대를 성토하곤 했다. 쥐꼬리 배당, 지배주주의 자기거래와 터널링을 막을 사전 규율의 미흡, 까다로운 대표소송 요건과 디스커버리 제도의 부재 같은 사후 구제 장치의 결함을 조목조목 짚다가 결국 국내 시장을 떠나 미국 주식으로 투자처를 옮겼다. 지난 5월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던 즈음 그를 만나 생각을 물었다.

    주주일 때와 종업원일 때
  • 핀다,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대원저축은행 인수

    핀다가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하며 금융상품 공급자로 나선다. 이번 인수로 핀다는 대출 중개를 넘어 입출금통장, 중금리 대출 등 맞춤형 여수신 상품을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며 JB금융그룹과의 협력으로 여신 건전성도 관리할 방침이다.

    핀다,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대원저축은행 인수
  • 회장부터 AI 직접 배운다···현대차그룹, 임직원 활용률 70%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 최고경영진부터 전 직원까지 AI를 활용하여 문서 검색, 차량 개발, 품질 관리 등 업무 혁신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 통합 작업과 AI 거버넌스 태스크포스를 신설했으며, 전사적인 AI 활용을 통한 과제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과 그룹 경영진은 AI 실습을 통해 기술 이해도를 높였다.

    회장부터 AI 직접 배운다···현대차그룹, 임직원 활용률 70% 목표
  • 1100조 투자 앞둔 SK하이닉스···솔리다임 상장에 담긴 계산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을 통해 투자 자금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낸드플래시 사업 투자 부담을 솔리다임에 분산하고, 핵심 사업인 HBM 및 서버용 D램에 자금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한다. 그러나 솔리다임 상장이 기존 주주들의 가치 손상을 막기 위한 방안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제기된다.

    1100조 투자 앞둔 SK하이닉스···솔리다임 상장에 담긴 계산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