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제7회 뉴스웨이비전포럼

검색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면역 바이오시밀러 2종 파트너십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손잡고 신규 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2종의 북미 및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테바 파마슈티컬 인터내셔널과 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2종에 대한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조기 협력 파트너십 계약을 지난 9월 30일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대상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 '파센라(성분명 벤라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SB41'과 노바티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면역 바이오시밀러 2종 파트너십 체결
  • 세계 최초 신약 25% 노리는 중국···글로벌 제약 판도 흔드나

    중국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제약사의 연구개발(R&D) 파트너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자체 플랫폼을 통한 신약 발굴, 대규모 투자와 정책지원으로 연구·생산 기반을 강화하며,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 기술이전, 상업화 계약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해외 판매 성과도 본격화되고 있다.

    세계 최초 신약 25% 노리는 중국···글로벌 제약 판도 흔드나
  • 한화, 수장 교체 뒤 방산·에너지 임원진 전면 보강

    한화그룹이 지주사 분할과 수장 교체 후, 핵심 계열사에 사업·기술 중심의 신규 임원을 다수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방산과 에너지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특히 방산 수출의 현지화와 미국 태양광 사업의 매출 전환을 목표로 한 핵심 인사를 진행하며 성장 가능성을 키우고자 한다.

    한화, 수장 교체 뒤 방산·에너지 임원진 전면 보강
  • 엠에스바이오 "2028년 매출 683억 달성"···양막렌즈·스킨부스터로 도약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생체소재 전문기업 엠에스바이오가 공모 자금을 기반으로 생산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상업화,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고수익을 내고 있는 기존 인체조직 재건·골 재생 사업에 안과용 양막렌즈와 에스테틱 스킨부스터를 더해 올해 356억원, 2028년 68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포 엠에스바이오 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엠에스바이오는 이미

    엠에스바이오 "2028년 매출 683억 달성"···양막렌즈·스킨부스터로 도약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