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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마리서치, ECM 위협 뚫고 호실적···포트폴리오·시장 다변화 성과

    파마리서치는 스킨부스터 시장의 경쟁 심화와 ECM 제품 확산에도 불구하고 1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리쥬란의 견고한 입지와 화장품, 수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성과를 견인했다. 생산시설 확충과 신제품 개발로 미래 성장 기반도 강화 중이다.

    파마리서치, ECM 위협 뚫고 호실적···포트폴리오·시장 다변화 성과
  • 론칭 1주년 벤슨, 생산센터 공개로 품질 경쟁력 강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생산공장을 공개하며 자동화 생산과 국산 원유·유크림 등 원재료 경쟁력을 강조했다. 공정 자동화로 인력 효율을 높이고 인공 유화제 사용을 최소화해 차별화를 실현한다. 벤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포 확장과 온라인 채널 확대에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론칭 1주년 벤슨, 생산센터 공개로 품질 경쟁력 강조
  •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조정기일···법원 중재 속 타협점 찾을까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나비센터 관장의 이혼소송 관련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열린다. 최종 판단에 앞서 양측이 합의를 시도하는 자리인 만큼 접점을 찾을지, 장기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오전 10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조정기일이 열리는 것은 지난 1월 9일 첫 변론기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변론기일 당시 최 회장 측은 변호사가 대리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조정기일···법원 중재 속 타협점 찾을까
  • 삼성 노사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총파업 갈림길 진통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진행 중인 사후조정 절차에서 자정을 넘긴 새벽까지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총파업 여부를 가를 사실상 마지막 협상인 만큼 노사 간 치열한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전날 오전부터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 주관 아래 사후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당초 사후조정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예정됐으나, 이날 오전 2시를 지난 시점까지도 최종

    삼성 노사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총파업 갈림길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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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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