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HBM4E 내년 양산(종합)

    SK하이닉스가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상반기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60%, 70% 중반까지 급등하며 수익성을 견인한 결과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에도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양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앞세워 '슈퍼사이클'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램 60%, 낸드 70% 올랐다…SK하이닉스 '질주' SK하이닉스는 23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HBM4E 내년 양산(종합)
  • 엔비디아도 꺾었다···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0% 돌파 '세계 최고 수준'

    SK하이닉스가 7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나타냈다. 기존 강자였던 엔비디아도 꺾은 것이다. SK하이닉스는 23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98%, 405% 증가한 수준이다. 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목할 부분은 영업이익률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엔비디아도 꺾었다···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0% 돌파 '세계 최고 수준'
  •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두나무·빗썸···K-거래소 수출 본격화

    두나무와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베트남의 코인 거래소 합법화 시범사업에 맞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나무는 국빈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MB은행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거래소 시스템 및 보안 인프라 등 패키지 수출에 나선다.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지분 제한 등 조건을 두고 시범사업을 추진, 현지 금융기관과 합작이 필수다.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두나무·빗썸···K-거래소 수출 본격화
  • '짐차는 잊어라'···전동화·리무진 입은 스타리아

    현대자동차가 MPV 스타리아 라인업을 전기차와 리무진 모델로 강화했다. 일렉트릭 모델은 84kWh 배터리와 800V 초고속 충전을 통해 실용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잡았다. 리무진 모델은 고급 마사지 시트, 파노라믹 루프 등 프리미엄 사양을 갖췄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아 카니발 등 경쟁차종의 아성에 도전한다.

    '짐차는 잊어라'···전동화·리무진 입은 스타리아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中 플랫폼의 습격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2023.11.08 13:01

중국 이커머스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군을 무기로 중국 현지에서 물밀듯 상품을 밀어 보내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가까워 배송비가 붙어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단, 느린 배송은 취약점이다. 결국 국내 직구 시장을 두고 벌일 국내 이커머스들과의 한판 승부는 '배송'에 달린 셈이다.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배송해주느냐에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직구 배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배송 마저 초국경 시대 열릴까

中 플랫폼의 습격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2023.11.08 13:00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종종 이용해요. 배송이 느리긴 해도 바로 받아봐야 하는 제품만 아니라면 주문해 놓고 잊고 있을 때쯤 도착하는데, 가격 대비 품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최근 국내에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고물가가 지속하면서 느린 배송과 상품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감수하고서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다. 8일 데이터 분석 업체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韓 점령 나선 中···매섭다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