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보증형실적배당보험' 흥행···판매 717억원 돌파

보도자료

미래에셋생명 '보증형실적배당보험' 흥행···판매 717억원 돌파

등록 2026.09.22 08:40

임재덕

  기자

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투자 경험이 없는 퇴직자의 경우 노후 자산을 굴리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다. 은퇴 후 연금 투자 방법은 투지 위험, 기대 수익률, 관리의 편리성 세 가지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니즈에 맞춰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은퇴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퇴직연금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21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보험은 출시 이후 지난 달 말 기준 717억원 이상의 모집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거치형 상품으로, 만 50세부터 적립금을 일시에 예치해 가입할 수 있다.

이후 만 55세부터는 원하는 시점에 연금을 개시할 수 있으며, 이미 만 55세를 넘긴 고객이라면 가입과 동시에 연금 수령을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 'MVP펀드'를 연금 수령기까지 본격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돼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을 통해 자산 운용의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

투자 성과가 좋아 20년이 지난 뒤에도 적립금이 남아 있으면 소진될 때까지 연금 지급이 이어져, 수령 기간이 20년보다 길어질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이렇게 은퇴자산에 대한 스마트한 인출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은퇴 생활에서 자산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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