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유통협회 전국 회원사 대표와 의약품유통업계 종사자 300여명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삼성동 사옥 앞에서 대웅제약의 '거점도매' 정책은 '유통갑질' 이라며 전면 중단 및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