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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네카오 신규 통합 코인 '카이아' 테스트넷 출시

IT 블록체인

네카오 신규 통합 코인 '카이아' 테스트넷 출시

등록 2024.06.07 17:54

김세현

  기자

카카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핀시아'가 통합 브랜드명을 '카이아(kaia)'로 결정했다. 사진=클레이튼 제공카카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핀시아'가 통합 브랜드명을 '카이아(kaia)'로 결정했다. 사진=클레이튼 제공

이달 말 출범을 앞두고 있는 '네카오'의 신규 통합 코인 '카이아(Kaia) 테스트넷 '카이로스(Kairos)'가 오는 13일 출시된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핀시아' 양사는 지난 1월 통합 계획을 깜짝 발표하고 네트워크 통합안 투표 등 관련 절차에 나섰다. 카이아는 국내 양대 IT 기업의 연합으로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의 탄생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테스트넷은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블록번호 156660000부터 적용되도록 했다.

현재 카이아 팀은 두 체인의 커뮤니티 채널 통합과 아부다비 재단 인력 구성 및 설립 활동들을 진행 중이다.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암호화폐가 상장된 거래소 소통과 함께 디지털 지갑, 익스플로러 등 인프라에 대한 신규 브랜드 적용도 곧 완료할 예정이다.

이달 중에는 토큰 스왑 서비스 및 테스트넷, 메인넷, 거버넌스 플랫폼을 정식 출시하고, 더 강화된 사용자 및 커뮤니티 위임 기능을 공개하는 등 재단 출범 준비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달 말에는 통합 재단의 출범을 공식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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