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AI 앱스토어 'GPT스토어'를 다음주 출시할 계획이다. 오픈AI는 챗GPT 사용자가 맞춤형 버전을 사고팔 수 있게끔 돕겠다는 방침이다.
GPT스토어는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처럼 이용자들이 코딩을 배우지 않고도 LLM인 GPT를 기반으로 개발한 다양한 챗봇을 개발하거나 골라 쓸 수 있는 곳이다.
자녀들에게 수학을 가르쳐주거나 다채로운 칵테일을 제조하기 위한 챗봇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당초 오픈AI는 GPT스토어를 지난해 11월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해임 사태 여파로 연기했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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