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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자사몰 상반기 매출액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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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오픈 1년 만에 성과
신규 회원수 394%↑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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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락앤락 제공

락앤락은 자사몰 '락앤락몰'이 리뉴얼 오픈 1년 만에 매출액, 신규 회원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5월 리뉴얼 오픈한 락앤락몰은 개인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커머스 기능 강화, 차별화된 콘텐츠·경험 제공에 주안점을 뒀다.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존 6단계였던 멤버십 등급을 3단계로 간소화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이 같은 전략에 힘입어 올 상반기 락앤락몰 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68% 이상 성장했다. 신규 회원 가입 수는 394% 늘었다. 2020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1%, 신규 회원 가입은 653% 이상 증가했다.

소비자 니즈를 면밀히 분석한 프로모션 시행이 주효했다. 또 세분화된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인기 제품의 소재 및 용량을 다양화하는 노력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 관심사를 반영한 품목이나 영역에 깊게 파고들며 관련 아이템을 구매하는 '디깅(Digging) 소비'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집에서도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홈캉스·홈카페 기획전을 진행해 식품보관용기와 텀블러 매출 성장을 이뤘다"며 "안전성을 높인 소재와 편리한 사용성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쿡웨어 아이템들은 꼼꼼하게 제품을 구매하는 '키친테리어' 족의 선택을 받았다"고 전했다.

매출 금액을 기준으로 상반기 락앤락몰에서 베버리지웨어인 '노아스 텀블러'가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2위, 3위, 4위는 소형가전인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스팀에어프라이어', '스팀프라이어 S2'가 차지했다. '웨이브 텀블러', '메탈 범퍼 텀블러'가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고, 7위부터 10위까지는 식품보관용기 제품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로한끼 더 안심 이유식 용기', '바로한끼 이유식 원형 용기', '오븐글라스 유로 내열 밀폐', '바로한끼 밥용기'가 순위에 올랐다.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이경숙 상무는 "락앤락몰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지 1년 만에 회원 수, 매출, 소비자 반응 등의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락앤락은 자사몰을 비롯해 전략 채널인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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