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접전 끝에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유력시 됐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지사 개표가 99.2% 진행된 오전 6시 45분 기준 김동연 후보 280만 5088표(49.1%), 김은혜 후보는 279만 7743(48.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뉴스웨이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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