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31일 금요일

  • 서울 14℃ 날씨

  • 인천 11℃ 날씨

  • 백령 날씨

  • 춘천 14℃ 날씨

  • 강릉 12℃ 날씨

  • 청주 16℃ 날씨

  • 수원 10℃ 날씨

  • 안동 16℃ 날씨

  • 울릉/독도 13℃ 날씨

  • 대전 15℃ 날씨

  • 전주 13℃ 날씨

  • 광주 13℃ 날씨

  • 목포 11℃ 날씨

  • 여수 16℃ 날씨

  • 대구 17℃ 날씨

  • 울산 14℃ 날씨

  • 창원 16℃ 날씨

  • 부산 14℃ 날씨

  • 제주 13℃ 날씨

뉴스웨이 로고

르노삼성, 새 대표이사에 스테판 드블레즈 선임

르노삼성, 새 대표이사에 스테판 드블레즈 선임

등록 2022.02.11 12:28

수정 2022.02.11 13:33

이승연

  기자

첫 엔지니어 출신 대표...오는 3월 1일 취임. 프랑스·브라질·중국 등 글로벌 시장 두루 경험도니믹 시뇨라, 이달 말 4년 4개월 만에 퇴임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차 신임 대표이사

르노삼성은 도미닉 시뇨라 현 대표이사가 이달 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그룹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 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 새 대표이사 겸 CEO에 부임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오는 3월 1일자로 취임하는 드블레즈 신임 대표이사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 및 IFP 스쿨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는 르노 남미시장 차량 개발 총괄 엔지니어와 C(준중형)·D(중형) 세그먼트 신차 개발 프로그램 디렉터 등을 거쳐 현재 르노그룹의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 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다.

르노삼성은 드블레즈 신임 대표이사가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신차 개발 경력뿐 아니라 프랑스·브라질·중국 등 여러 문화권의 글로벌 시장 경험을 갖추고 있어 국내에서 연구개발·생산될 예정인 볼보 CMA 플랫폼 기반 친환경 신차의 성공적인 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승연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