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은 양극재 제조설비 5단계 증설에 2991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장 소재지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 4 일반산업단지 A16 블록이다.
이번 투자와 설비 증설은 2차 전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포스코케미칼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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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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