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와 안경덕 고용부 장관이 22일 경기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청년희망ON 프로젝트에서 모두발언 도중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회장의 일자리 4만 6000개 창출에 감사한다”며 정 회장에게 다가가 고개 숙여 감사 인사 후 악수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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