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브리지텍은 신한금융투자와 맺었던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기간 만기에 따라 해지한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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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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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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