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2367억원 규모의 장애물개척전차 후속양산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9일부터 2023년 12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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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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