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방지 위해 축제 취소 결정
매년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던 ‘목포 유달산 봄 축제’가 아쉽게도 올 해는 열리지 않는다.
목포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유달산 봄 축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취소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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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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