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빈소-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조문.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오후 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시내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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