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자회사인 LS전선이 덴마크 에너지 기업 CIP의 대만 특수법인과 1천167억원 규모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발주처는 덴마크의 에너지 발전 사업 전문 투자회사인 CIP가 대만 해상풍력발전단지 내 해저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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