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동행한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6일 오후 3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방북단 명단을 발표했다.
재계 중에는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4대 주요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계 인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뉴스웨이 임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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