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보건교육 커플링사업단, 즉시 산업현장 투입될 인재 양성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 유아보건교육 커플링사업단은 9월 3일부터 20일까지(주 3회, 1일 3시간) 총 10일간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전주기전대학은 매 학기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격 중심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유아보건교육 커플링사업단은 NCS에 기반한 정보능력 향상을 통해 즉시 산업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전주기전대학 재학생 중 4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NCS기반 정보화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학생들은 교육기간 중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은 물론 직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관리 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한다.
정보화교육에 참여한 모정은(치위생과 3학년) 학생은 “졸업이 다가오면서 취업 생각을 하면 걱정이 되고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정보화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주기전대학 조덕현 책임교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기초능력 중 하나인 정보능력을 향상시켜 취업에 강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 커플링사업단은 2년 연속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는 우수 산학관 연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2018년 졸업생 중 84%의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분야로 취업했다.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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