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호주 시드니 서부지역에 총길이 12.9㎞의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826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3.0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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