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공업은 25일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177만1919주에서 5억885만9595주, 종류주는 30만8737주에서 154만3685주로 늘어난다.
회사 측은 “유통주식 확대”를 분할 목적으로 들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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