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순환출자 해소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주식양수도 거래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거래 대상 주식은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 후 현대제철이 보유하는 현대모비스 주식 전부다.
현대제철은 “본 계약 체결일로부터 12개월 간 현대제철 및 거래상대방 간에 주식거래에 대해서 배타적, 전속적 지위가 인정된다”면서 “최종 거래 시점에 현대제철은 이사회의 최종승인을 득하여 거래를 실행하며,그 최종 거래 결과는 지체없이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