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계열사인 삼성중공업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391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삼성생명은 출자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보통주 666만6074주(주당 5870원 예정)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 출자일은 구주주 청약이 종료되는 내달 13일이다. 해당 증자 주식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4일이다.
뉴스웨이 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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