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유통주식 수 확대 목적으로 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1억2838만6494주에서 64억1932만4700주로, 종류주 1807만2580주에서 9억362만9000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신주권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16일이다.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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