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시설, 공공시설, 복지시설사업 등 4개 사업단 성공운영
전라북도 임실군노인복지관(관장 한갑수)은 25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201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해단식을 갖고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는 사업 참여 어르신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동영상 상영을 통해 되돌아 보고 우수 참여자에 대한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해단식은 지난 3월부터 9개월 동안 문화재해설, 보육시설, 공공시설, 복지시설사업 등 4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 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임실군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소득창출뿐 아니라 사회 참여기회의 제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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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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