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학생들이 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정문 앞에서 ‘민주주의 쟁취를 위한 자주경희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한편 청년단체 청년하다’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이화여대, 서강대 등을 시작으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등 전국대학들이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등 현재 전국 87개 대학들이 시국선언을 했거나 할 예정이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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