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1일 "한진해운의 우량자산을 현대상선이 인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위원장은 이날 광화문 서울청사 16층에서 한진해운 관련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한진해운의 우량자산 유출을 최대한 억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계원 기자 chokw@ 뉴스웨이 조계원 기자 chokw@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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