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물류사업 역량 강화와 집중관리를 위해 현금취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6.04.05 14:5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