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들이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에 대한 뉴스가 잇따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일련의 사건이 더욱 충격적인 것은 피의자가 모두 부모인데다 장기간 사건을 은폐해왔다는 점인데요.
처음 한 소녀의 필사적인 맨발 탈출이 불러온 파장은 ‘장기결석자 전수조사’로 계속되며 대한민국을 헤집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지는 비극을 대체 어떻게 해야 끝낼 수 있을까요?
이성인 기자 silee@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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