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측은 당고개행 전동차가 중앙역 승강장으로 진입하자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사고로 해당 열차와 후속 상행열차 5대가 15∼35분 가량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습은 오후 4시 35분께 끝나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수정 기자 sjk77@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