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중일 정상회의와 한일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1일 오전 전용기편으로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수정 기자 christy@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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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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