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키워주는 완전식품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

환절기 면역력 키워주는 완전식품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

등록 2015.10.22 17:26

황재용

  기자

단백질·비타민·미네랄 등 60여 종의 풍부한 영양소 함유활성산소 제거로 강력한 항산화 효과···피부 미용에도 탁월

사진=LG생명과학 제공사진=LG생명과학 제공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감돌아 긴 소매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우리 몸도 바뀐 계절에 적응을 해야 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쉽게 피로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환절기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발을 자주 씻는 등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신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평소에 보강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단백질이 풍부한 스피루리나다.

스피루리나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해조류로 질 높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계란에 5배에 달하는 질 좋은 단백질을 통해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는 것.

더욱이 스피루리나는 구성 성분의 약 70%가 단백질로 이뤄진 고단백 식품이지만 비타민과 미네랄 등 60여 종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완전식품이다. 엽록소 성분인 클로로필과 스피루리나에만 존재하는 피코시아닌 등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런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등의 국제기구에서는 개발도상국의 식량자원 공급을 위해 스피루리나를 활용하고 있다. 또 미항공우주국(NASA)에서는 이를 미래식량과 우주식량으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국내에서는 LG생명과학의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스피루리나 원료 중 가장 잘알려진 하와이산 스피루리나가 고함량 들어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1일 섭취 기준 100%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디톡스 효과를 위한 클로렐라와 다시마, 마카, 알팔파 등 보조성분까지 풍부하게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면역력 증강은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고 피부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제품은 정제 타입으로 하루 2포씩 씹어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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