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케이는 정재훈 씨가 제기한 35억7503만4619원의 주식인수대금 청구 소송에 대해 항소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항소심에서 신규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관련태그 #엔알케이 #주식인수대금청구소송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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