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 아침이면 손발이 붓는다?

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 아침이면 손발이 붓는다?

등록 2015.07.25 09:23

김은경

  기자

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 사진 =Pixabay 제공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 사진 =Pixabay 제공


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이 화제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윤활막이 몸의 면역 체계로부터 공격을 받아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손발의 작은 관절에 잘 생긴다. 초기에는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하면서 펴지지 않고 붓고 아픈 증세로 나타난다.

우리 몸이 스스로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기 때문에 침샘과 눈물샘에 염증이 생기는 쇼그렌 증후군이나 혈관염, 폐렴 등이 같이 나타나기도 한다. 관절에 증세가 나타나기 전 전조 증상으로 만성피로 및 전신적인 미열, 체중감소 등이 먼저 나타날 수도 있다.

발병 후 1년 이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관절이 망가지고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류머티스 관절염 초기증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머티스 관절염, 초기 치료가 중요하구나”, “류머티스 관절염, 조심해야지”, “류머티스 관절염, 체중까지 감소한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LINE>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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