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는 마찰재 제조전용 설비 제작업체인 상신이엔지가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배회사의 자산총액비중이 6.3%에서 4.5%로 변경됨에 따라 주요종속회사기준 5%에 미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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