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부문을 분할해 에이텍티엔에스를 신설키로했다고 6일 공시했다. 또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해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영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에 따라 이날 장종료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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