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용의자 우리마당 대표 김모씨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마치고 골절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리의 치료를 위해 출동한 119 구급대 들것에 누워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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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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