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민요특집 출연한 ‘소향’···홀로 아리랑 열창

‘불후의 명곡’ 민요특집 출연한 ‘소향’···홀로 아리랑 열창

등록 2015.02.21 18:34

박지은

  기자

사진 = KBS 불후의 명공 '소향' 방송 캡쳐사진 = KBS 불후의 명공 '소향' 방송 캡쳐


가수 소향이 KBS 2TV ‘불호의 명곡’에 출연,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설 특집(민요특집)에 출연한 소향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소향은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소향은 앞서 마이클 볼튼 특집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바 있어, 많은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소향은 특유의 청아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특히 후반부에는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으로 관객들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조관우, 조통달, 팝핀현준, 박애리, 송소희, 소향, 선우, 양동근, 딕펑스 등이 출연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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