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선보인 엄정화의 ‘포이즌’이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새해 첫주 1위에 오르를 기염을 토했다.
5일 7시 기준 엄정화는 '포이즌(Poison)'으로 네이버뮤직과 소리바다에서 1위에 올라있고, 김건모는 '잘못된 만남'으로 네이버뮤직과 엠넷, 소리바다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누션의 말해줘는 소리바다에서 3위를, 터보의 '러브이즈(Love is)'는 벅스에서 2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토토가' 방송 이후 과거 사랑 받았던 90년대 곡들이 다시금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
'무한도전 토토가'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아이디어를 낸 특집으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 '나는 가수다'를 접목시켰다. 이본이 특별 MC를 맡았고,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김건모, 지누션, 터보, 엄정화, 조성모, 쿨, 김현정, 소찬휘, S.E.S, 이정현 등이 출연해 90년대 향수를 불러 일으컀다.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터보, 김현정, SES의 무대가 공개된데 이어 쿨, 소찬휘, 조성모, 지누션,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등의 가수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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