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시청률이 하락했다.
2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전국기준 시청률은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1.0%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인애(황정음 분)가 친부인 김총리(정동환 분)에게 독설을 퍼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마’는 16.3%, KBS2 ‘다큐 3일’은 4.7%를 각각 기록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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