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시청률, 소폭 상승···정수정 ‘울컥’ 열창 시청자 마음 울렸다

‘내그녀’ 시청률, 소폭 상승···정수정 ‘울컥’ 열창 시청자 마음 울렸다

등록 2014.09.25 08:10

김아름

  기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사진=SBS 화면 캡쳐'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사진=SBS 화면 캡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전국기준 시청률은 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말평가를 치루는 AnA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서재영(김진우 분)은 월말평가를 앞두고 있는 윤세나(정수정 분)에게 “월말평가는 참석할 필요가 없다”며 심부름을 시켜 윤세나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윤세나는 기지를 발휘해 월말평가에 늦게나마 참석했고 자작곡 ‘울컥’ 노래를 열창하며 이현욱(정지훈 분)을 비롯해 월말 평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 생애 봄날’은 9.3%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KBS2 ‘아이언맨’은 5.5%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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