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水木극 2위···정지훈·정수정 인연 본격 시작

‘내그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水木극 2위···정지훈·정수정 인연 본격 시작

등록 2014.09.19 08:02

수정 2014.09.19 08:26

김아름

  기자

사진=SBS 화면 캡쳐사진=SBS 화면 캡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수목극 2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전국기준 시청률이 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2%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현욱(정지훈 분)이 죽은 연인의 동생 윤세나(정수정 분)에게 전화를 받은 후 적극적으로 인연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 생애 봄날’은 11.1%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KBS2 ‘아이언맨’은 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