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14일 오후 경기 부천 원미구 부천시청옆 코스모스 공원에서 한 시민이 활짝 핀 코스모스 사이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관련태그 #코스모스 #셀카봉 #부천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올해 두 번째 장학금 전달···32개국 유학생 98명 · 이중근 부영그룹회장, 우정교육문화재단 통해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32개국 유학생에게 장학금 4억원 전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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