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대홍기획과 롯데리아가 보유한 롯데알미늄 주식 각각 3만1940주, 2만604주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롯데리아로부터 1.99%, 대홍기획으로부터 3.08%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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