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효린은 2010년 6월 Push Push’로 데뷔, Ma Boy(씨스타19), 러빙유 그리고 올 여름 Give it to me 까지 발매한 곡들을 모두 히트시키며 음원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씨스타의 리더다.
데뷔 후 첫 솔로앨범으로 컴백하는 효린의 정규앨범에는 김도훈, 용감한형제, 이단여차디 등 기라성 같은 프로듀스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은 ‘Lonely’와 ‘너 밖에 몰라’ 더블 타이틀로 활동한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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