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좌현, ‘네티즌 내 이름 많이 검색했나?’

[NW포토]부좌현, ‘네티즌 내 이름 많이 검색했나?’

등록 2013.10.24 12:16

김동민

  기자

부좌현 민주당 의원이 국감을 준비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부좌현 민주당 의원이 국감을 준비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24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위 국감에는 장석효 한국가스공사 사장,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BYLINE>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