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스타 박사랑, 광고 활약상 인정받았다

아역스타 박사랑, 광고 활약상 인정받았다

등록 2011.10.13 16:25

최가람

  기자

12일 열린 '제 1회 대한민국광고모델선발대회' 특별상 수상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뜨는별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역스타 박사랑(8. 뜨는별 엔터테인먼트 소속) 양이 12일 서울 대치동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제 1회 대한민국 광고모델 선발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행사 주최를 맡은 (사)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는 포스코건설, 삼성래미안, 대교눈높이, 파리바게트 등 수많은 광고에 출연한 박사랑 양의 활약상을 높이 사 특별상을 시상했다.

▲ '제 1회 대한민국광고모델선발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박사랑(8) 양.

이날 선발대회에는 미인대회 출신과 교포, 유학파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남녀노소가 참여해 춤과 노래, 연기, 개인기 등 장기를 펼쳐 보였다. 입상자 전원은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로부터 전속모델 자격으로 관리받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광고모델 선발대회'는 나이와 성별, 직업 등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참여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했으며, 극심한 경제 불황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 제공의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됐다.

아역배우 중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사랑 양은 지금까지 뮤직비디오 SG워너비의 '사랑해', 영화 <그랑프리>, <베스트셀러>, <평행이론>, 드라마 <2009 외인구단>, <아빠 셋 엄마 하나>, <행복한 여자> 등에 출연해 왔다.



최근 아역 배우 매니지먼트이자 광고모델 에이전시 전문 '뜨는별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전속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배우 황정민-엄정화와 함께 촬영한 영화 <댄싱퀸>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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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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