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의상 선정성 논란···"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민망해"

티아라 의상 선정성 논란···"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민망해"

등록 2010.12.14 18:54

박은실

  기자

(서울=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걸 그룹 티아라의 민망한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티아라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오렌지 색 의상을 입고 타이틀곡 '야야야'와 '왜 이러니'를 선보였다.



티아라가 입고 나온 무대 의상은 소재가 얇고 타이트해서인지 격렬한 안무 동작을 선보일 때마다 몸의 굴곡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민망했다", "티아라 의상 보니 선정성 논란이 일어날 만하다", "청소년들이 따라 입을까봐 걱정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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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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