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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웨이 김가애 기자】'라니'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변신한 장영란이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장영란이 결혼을 염두해두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영란의 연인인 한모(28)씨는 약 175cm의 키에 호남형으로 대구의 모 대학교에서 한의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 강남의 한 한방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 중이다. 또한 장영란은 약 1년동안 한씨와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VJ 출신인 장영란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 프로그램, 드라마, 영화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라니'라는 이름으로 1집 앨범 '더 마스크'를 발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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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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