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요가복 입고 명품 몸매 뽐내

박한별, 요가복 입고 명품 몸매 뽐내

등록 2009.07.27 18:53

홍세기

  기자

【서울=뉴스웨이 홍세기 기자】배우 박한별이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픽쳐스)속에서 요가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요가학원>은 유진, 차수연, 박한별, 조은지, 김혜나, 이영진, 황승언 등 7명의 미녀들이 출연해 명품 몸매를 드러내는 섹시한 요가복 의상으로 영화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특히, 박한별은 화려한 무늬의 탑을 입고 요가로 다져진 멋진 몸매와 복근을 선보여 팬들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 20일 개봉예정인 <요가학원>은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갖기 위해 요가학원을 찾는 여성들의 삐뚤어진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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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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