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아시아적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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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상미 기자 | ||
【서울=뉴스웨이 김가애 기자】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준기는 17일 일본 도쿄 현지에서 가진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첫인상이 좋은 사람이 좋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살면서 이상형이 자주 바뀌어왔지만, 결국 운명적인 사랑은 첫인상이 좌우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범 아시아적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며 "아시아인들이 작은 힘을 합친다면 보다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18일과 19일, 일본 공식 팬클럽 'SPLENDOR'의 재 오픈을 기념해 일본 고베국제회관 고쿠사이홀과 요코하마의 파시피코 요코하마국립대홀에서 팬콘서트를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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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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